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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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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3-01-3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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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마가복음 6장 31절

"쉼의 시간, 채움의 시간"

벌써 2023년 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런 저런 많은 일들 속에서
한달이 금새 지나갔습니다.

숨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잠깐 가서 쉬어라"
"식사를 위한 쉼"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영의 양식에 대한 마음이 떠올랐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제일 많이 놓치게 되는
시간이 바로 영의 양식인 말씀을 먹는 시간입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인
영양실조 가운데 있습니다.

말씀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잊지 않길
원합니다.

숨가뿐 일정 속에서도 잊어서는 안되는 것,
걸러서는 안되는 것 바로 영의 양식인
말씀먹는 것입니다.

바쁜 하루이지만 영의 양식
꼭 먹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는 곳 부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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