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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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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5-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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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시편 25편 16절

"주님을 바라보라"

인생의 굴곡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외롭고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아무도 그 외로움과 괴로움을 몰라도 주님께서는 아십니다.

주님께서는
평화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위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회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기쁨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행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능력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사랑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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